아..끝났습니다. 장장 취직시험과 동반해서 근 반년정도 속을 썩이던 일들이었지요..하하하.. 어찌가 되었든 분명 끝이 났습니다. 책은 모음본이 20권에 신간이 40권이었는데...
...왜 모음본인기가 더 좋죠! 물론 전권 다 매진했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새로운 피가 너무 수혈되서 그런가봐요..으음..
결국 두세분 정도는 책을 구입하지 못하셨습니다. 하하 ^^;; 제가 이대로 민간인 신분이라면 언제라고 다시 책을 좀 더 낼수도 잇겠지만. 이제 3월이 오면 민간인이 아니게 되기 때문에..
어쨋든..끝이 났습니다. 네. 이것이 제 마지막 온리전만이 아니길 바랄따름입니다. 하하.
네오란님, 저랑 초면에 열심히 같이 이야기해주셔서 고마워요 ^^; 제가 쫌 수다스럽걸랑요..하하하.
쥬이님, 아가씨는 교복도 입고오고..거참.. 담부터는 그런데 늦으면 안되는거에요?!!
아리스노아님, 나비님도 감사했습니다. 두분 모두 자기 부스일에, 합동지에, 주최까지 맡아 하시느라고...고생 많으셨어요. ㅠㅡㅠ
그리고 태후님. 후다닥 오셔서 눈돌아갈듯한 솜씨로 일을 처리하시다니. 빨라요..대단해요..하하하.. 나중에 코믹때든 언제든 다시 뵐 일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저 들어가기 전에 신간 하나만..ㅠㅡㅠ
아래에는 코스사진 입니다. 저 사진기 없어서 이거 사진 무지 가지고 싶었걸랑요. 아르곤님 코스하신 그 키큰 여자분! 사혁 코스도 잇어ㅏㅆ다구!!!(꺄우)
사진 출처는 http://blog.naver.com/fbtkzl/10039252512
여기 아르곤님 쫌 봐요..ㅠㅡㅠ 아우...
전체컷임다.이 형형색색의 가발들..(...하하하)뽀다구 제대로 나는 세건군을 보시라..ㅠㅡㅠ 사혁코스는 꽤나 찾아보기 어려운 것중 하나인데...(아..사혁 맞죠?!) 이분 키 엄청 크다뉴. 진자 신부님 같아 보영....우왕..
세건이 세건이~ 우째 광월로 와도 세건이 애정도는 별 변함이 없을까요~~
키악! 아르곤님! 제게 택배로!! 말이 필요 없는 유다씨..
# by 이스마니안 | 2008/12/23 09:47 | 사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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