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각하게 많이) 이르지만. 예약시작합니다. 이렇게 안해놓으면 군대갔다오고 임관하고 다시 공부하러 가는 시간에 할수가 없어서... 예약 게시판은 http://cafeiss.ivyro.net/zb4/zboard.php?id=check 여기입니다. 이스마니안의 홈피에 가입하지 않으셨어도 글을 쓰고 예약가능합니다. 발췌글이라거나 하는 것도 전부 예약게시판에 있습니다. 월담, 온리, 월담온리전, 월야환담, 월야환담온리이벤, 월야환담온리이벤트, 월야환담온리전, 월담만세, 서현, 이사카, 케네스, 케네스양, 월야환담광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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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놓고 나서 무심코 본 광월야 1권 오프닝을 보고 화들짝. 어라, 다시써야겠다 싶어서 이건 삭제모드입니다.
난 뭔가 이렇게 앞에 주저리주저리 서사극적인 모드로 쓰고 넘어가야 속이 편한가봐. 저번것도 그러더니만.
여러분. 이번책은 분명이 카피본입니다. 별로 안야해요. 푸흐. 기껏 해야 B까지..아니다..마지막에 좀 더 나올라나.. 여하튼 힘을 주셈.
참. 커플링은 여전히 서현케네스임. 이번엔 진짜 사혁 안나옴. 아, 세건이랑 서린이는 좀 나옴. 절대 이놈들 커플 아님.
이어지는 내용야오이소설, 월야환담, 광월야, 사혁, 세건, 사냥, 케네스, 서린, 서현케네스, 월담온리전, 월야환담온리이벤트, 월야환담온리전, 온리전, 8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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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끝났습니다. 장장 취직시험과 동반해서 근 반년정도 속을 썩이던 일들이었지요..하하하.. 어찌가 되었든 분명 끝이 났습니다. 책은 모음본이 20권에 신간이 40권이었는데...
...왜 모음본인기가 더 좋죠! 물론 전권 다 매진했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새로운 피가 너무 수혈되서 그런가봐요..으음..
결국 두세분 정도는 책을 구입하지 못하셨습니다. 하하 ^^;; 제가 이대로 민간인 신분이라면 언제라고 다시 책을 좀 더 낼수도 잇겠지만. 이제 3월이 오면 민간인이 아니게 되기 때문에..
어쨋든..끝이 났습니다. 네. 이것이 제 마지막 온리전만이 아니길 바랄따름입니다. 하하.
네오란님, 저랑 초면에 열심히 같이 이야기해주셔서 고마워요 ^^; 제가 쫌 수다스럽걸랑요..하하하.
쥬이님, 아가씨는 교복도 입고오고..거참.. 담부터는 그런데 늦으면 안되는거에요?!!
아리스노아님, 나비님도 감사했습니다. 두분 모두 자기 부스일에, 합동지에, 주최까지 맡아 하시느라고...고생 많으셨어요. ㅠㅡㅠ
그리고 태후님. 후다닥 오셔서 눈돌아갈듯한 솜씨로 일을 처리하시다니. 빨라요..대단해요..하하하.. 나중에 코믹때든 언제든 다시 뵐 일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저 들어가기 전에 신간 하나만..ㅠㅡㅠ
아래에는 코스사진 입니다. 저 사진기 없어서 이거 사진 무지 가지고 싶었걸랑요. 아르곤님 코스하신 그 키큰 여자분! 사혁 코스도 잇어ㅏㅆ다구!!!(꺄우)
사진 출처는 http://blog.naver.com/fbtkzl/10039252512
아래는 코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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